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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자료)안전모 없이 일하는데도 서울시“안전 우선 약속 지켰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3.23 조회 : 234
    (해명자료)안전모 없이 일하는데도 서울시“안전 우선 약속 지켰다”
    (2017.3.22, CBS노컷뉴스)
    • □ 보도개요
    • 보도일시 : 2017. 3. 22(수)
      보도기관 : CBS 노컷뉴스
      보도요지
        - 정비공들이 수개월째 안전모 없이 일하는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서울시는 “안전 최우선 공약
          대부분이 완료됐다”는 입장이다
        - 전동차 감지센서 교체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교체 과정중에 있다고
          반박했다, 그나마도 ‘교체중’으로 완료된 게 아니다
        - 3조2교대 근무인 현 근무형태가 시간 자체는 미미하게나마 줄어든 경우가 있지만 생활리듬은
          크게 깨뜨렸다고 입을 모은다
        - 스크린도어 장애신고에도 담당자가 ‘부서회식’을 이유로 제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보도한데 대해서도 "인수인계 과정에서 오후 6시 저녁을 먹고 복귀가 늦어진 것"이라고
          반박했다
    • □ 해명내용
    • ①「정비공들이 수개월째 안전모 없이 일하는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서울시는 “안전 최우선 공약
          대부분이 완료됐다”는 입장이다」라는 보도내용 관련

      〈당초 해명(설명)내용〉
      ◆ 당연히 지급되어야 할 장구류가 지급되지 않은 경위를 조사한 후 관련 업무를 해태한 구매담당
         직원을 엄중 문책할 예정이며,
      ◆ 안전모 미지급자(60명)에게 안전모를 지급하기 위해 계약발주 중임
        ○ 구의역 사고 이후 민관 합동 진상조사위원회, 관련 분야 전문가, 시의회·시민단체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지하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중이며, 그간의
           발표한 대책들이 대부분 완료되어 서울시의 안전 최우선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 구의역 사고 이후 민관 합동 진상조사위원회, 관련 분야 전문가, 시의회·시민단체 등 각계의
           안전모가 지급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PSD 안전업무직 직원 총 199명중 139명에게 모두
           지급하였고 유진메트로컴 전직자 등 60명에게만 미지급된 상태이지만 ① 즉시 자체조사를 실시하여
           미지급 사실을 확인하고 장비 구매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과 ② 당연히 지급되어야 할 장비가 관련
           업무 담당자의 업무태만으로 인해 지급되지 않은 사실을 엄중 문책하겠다는 내용으로 기사의 지적사항을
           수용하여 즉시 개선하겠다고 설명하였음

        ○ 또한, 안전모의 지급이 안전을 담보하는 중요한 요소의 하나이지만 안전과 관련해 발표된 대책들이
           대부분 완료된 상태이고, 미지급된 안전모도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을 뿐, 안전모
           지급이 완료되었다고 설명한 바도 없음
        ○ 따라서,「안전모를 지급하지 않았음에도 “안전 최우선 공약 대부분이 완료됐다”는 입장이다.
           행정적 절차만 완료해 놓고 공약 이행을 주장하는 모습이다」,「안전모 없이 일하는데도 서울시
           ‘안전우선 지켰다’」는 기사내용은 당초 해명(설명)자료의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보도한 것임

      ② '전동차 감지센서 교체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교체 과정중에 있다고
          반박했다, 그나마도 '교체중'으로 완료된 게 아니다' 라는 보도내용 관련

      〈당초 해명(설명)내용〉
      ◆ 서울시에서는 승강장안전문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하철 전체 역사(1~9호선,
         총 288개 역사)를 대상으로 2018년까지 교체 완료를 목표로 레이저센서 방식으로
         교체해 나가고 있으므로
      ◆ ‘전동차 감지센서 교체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전동차 감지센서 교체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는 보도내용에 대해 서울시는 당초
           기자설명회에서 발표한 내용과 같이 서울메트로(1~4호선) 10개 역사는 현재 교체를 추진중이며,
           금년도까지 전 역사를 교체 완료하고, 도시철도(5~8호선)과 9호선도 2018년도까지 모두
           교체할 계획이므로 보도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해명
      하였음
        ○ 이와 같이, 당초의 “전동차 감지센서 교체 움직임이 없다”는 보도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자,
           기존 보도내용을 바로잡지 않은 상태에서 “교체 과정 중으로 완료된 것이 아니다”고 다시
           보도하여 기존의 보도가 사실인 것처럼 왜곡하여 편집
      하였음

      ③ ‘3조2교대 근무인 현 근무형태가 시간 자체는 미미하게나마 줄어든 경우가 있지만
          생활리듬은 크게 깨뜨렸다고 입을 모은다‘ 라는 보도내용 관련

      〈당초 해명(설명)내용〉
      ◆ 야간근무의 경우 18:00부터 익일 09:10까지 총시간은 15시간 10분이나 이중 휴게시간이
         1시간10분(22:00~23:10), 수면시간이 2시간30분(05:30~08:00)이 있어 실 근무
         시간은 11시간30분이며, 주야간 근무를 포함하여 일평균 8시간을 근무하고 있어
      ◆ ‘야간 15시간씩 등 살인적인 근무’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승강장안전문 유지보수 업무의 근무형태는 서울메트로 전체 직원의 근무형태와 동일한 3조2교대
           근무
      로, 주간 1주일과 야간·비번 2주일로 총 21일 주기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야간 15시간씩
           등 살인적인 근무”라는 당초 보도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
      하자,
        ○ 기존 보도내용을 바로잡지 않은 상태에서 “근무 시간 자체는 줄어들었지만, 생활리듬이 크게
           깨뜨러졌다” 라고 보도하여 기존의 보도가 사실인 것처럼 왜곡하여 보도
      하였음

      ④「스크린도어 장애신고에도 담당자가 ‘부서회식’을 이유로 제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보도한데 대해서도 “인수인계 과정에서 오후 6시 저녁을 먹고 복귀가
          늦어진 것‘이라고 반박했다」라는 보도내용 관련

      〈당초 해명(설명)내용〉
      ◆ 당시 작업관리 책임자인 부관리소장이 부서회식을 이유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장애처리가 지연된 것에 대해 그 책임자인 부관리소장에게 확인서를 받은 사항으로
      ◆ 안전업무직 직원이 사고조치가 늦어 회사측에 경위서를 제출하였다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
        ○ ‘현장 정비직원들이 최근에 퇴근시간이 겹쳐 장애발생 후 1시간 30분 후에 처리했다가 회사측에
           경위서를 제출했다‘는 확인서를 받은 사람은 부관리소장이지 현장 정비직원이 아니므로
           당초 보도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자
        ○ 기존 보도내용을 바로잡지 않은 상태에서「CBS노컷뉴스가 직원들의 증언을 통해 ’부서회식‘을
           이유로 제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라고 보도하였으나, 이 내용은
           기존 보도내용에도 없는 사항이어서 허위내용

        ○ 또한, 기존 보도내용에 대해「서울시는 인수인계 과정에서 오후 6시 저녁을 먹고 복귀가 늦어진
           것이라고 반박했다」
      라고 보도하였으나, 이 내용은 서울시가 해명하지도 않은 내용으로
           이 또한 허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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