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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자료)선반 없는 2호선 지하철...시민은 들러리 였나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4.06 조회 : 356
    (해명자료)선반 없는 2호선 지하철...시민은 들러리 였나
    (2017.04.04.~04.05. OBS, MBC)
    □ 주요 해명내용
    ◆ 2호선 신규전동차 설문조사 결과 무시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객실선반 미설치는 지하철 이용시민과 직원 대상 설문조사뿐만 아니라
        제작사양협의체 운영, 유관기관 및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결정한 것임
        ※ 미설치 사례 : 국내(인천공항철도, 인천 1호선, 부산 4호선, 대구 3호선,
           부산김해경전철), 해외(파리, 런던, 두바이, 상하이)
    ◆ 설문 자체도 의도대로 짜 맞춘 정황이 드러났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14.1월 실시한 설문조사는 전동차 발주전 제작사양서 제정을 위해 사전조사 차원에서
        실시한 것이며, 신조전동차 계약체결 후 ’15.8월 실시한 설문조사는 전동차 디자인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별도로 실시한 것임
    ◆ 선반 미설치는 광고를 부착하겠다는게 진짜 속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객실선반 미설치는 쾌적한 환경조성 차원에서 결정한 것으로 차내 광고와는
        무관
    하며, 차내 광고 추가설치를 계획한바 없음.
    ◆ 전량설치는 예산 등으로 실현 가능성이 희박 하다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신규전동차는 객실내 선반 추가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 하였으며, 향후 선반 설치에
        대한 대다수 시민의 공감대가 형성될 경우 보완하여 설치 조치토록
    하겠음.
    • □ 보도개요
    • 보도일시 : 2017.4.4.~4.5.
      보도기관 : OBS(경인방송), MBC
      보도요지
        - 2호선 신규전동차 “설문조사 결과 무시”
        - “설문자체도 의도대로 짜 맞춘 정황이 드러나”
        - “광고 부착 하겠다는 진짜 속내”
        - “전량설치도 검토할수 있지만 예산을 다시 책정해야하는 문제라 실현 가능성이 희박”
    • □ 해명내용
    • ○ 2호선 신규전동차 ”설문조사 결과 무시” 보도와 관련
        - 2호선 신규전동차 도입관련 승객서비스장치 개선과 구체적인 차량사양을 결정하기 위해 지하철 이용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뿐만 아니라 제작사양협의체 구성·운영, 유관기관 및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14.12.19 객실선반 미설치 등 제작사양서를 결정하였음.
          · 제작사양협의체(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 등 외부 14명, 차량처장 등 내부 9명)회의시
            객실선반 부분설치 의견이 일부 있었고
          · 국내 유관기관(인천공항철도 등 8개 기관)과 해외사례(프랑스 파리 등 4개 기관)는 대부분
            객실선반을 미설치 하는 추세임을 반영
      ※ ’14.12.19 : 제작사양서 제정 ⇒ 객실선반 미설치
        제2장 기술사양, 4.1.5 실내 내장, 4.1.5.6 선반 및 손잡이 봉
          1) 객실선반은 미설치하며 추후 선반의 설치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하여 차체 및 내장판 등은 설치가 가능한
             구조로 제작하여야 한다.

      ※ 설문조사 현황

      구분 발주전(승객이용설비 설문조사) 계약체결후
      (디자인 선호도 조사)
      비고
      현장조사 모바일(엠보팅)
      조사대상 시민 및 직원 시민 시민 및 직원
      조사기간 ’14.1.8~1.12 ’14.1.8~4.18 ’15.8.18~8.28
      조사방법 공사 홈페이지 및
      열차내 설문조사
      모바일 투표 역사, 차량기지, 열차내
      (디자인 선택)
      조사인원 5,143명
      (직원3,442명, 시민1,701명)
      782명 3,757명
      (직원822명, 시민2,935명)
      조사결과 현행유지 56%
      미설치17.5%, 일부설치26.5%
      현행유지 57.8%
      미설치15%, 일부설치27.2%
      객실선반 미설치에 대한
      의견 없음

      ○ “설문 자체도 의도대로 짜 맞춘 정황이 드러나” 보도와 관련
        - ’14.1월 실시한 설문조사는 전동차 발주전 제작사양서 제정을 위해 사전조사 차원에서
           “승객이용설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현장조사와 모바일조사(엠보팅)를 병행하였음.
        - 1년 8개월 뒤(‘15.8월) 실시한 디자인 선호도 조사는 신조전동차 계약체결 후 전동차 디자인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시민 및 공사 직원 대상으로 별도 추진한 것으로 “짜 맞춘 정황이 드러나”
           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광고 부착 하겠다는 진짜 속내” 보도와 관련
        - 신규전동차의 객실 선반 미설치는 차내 객실내 혼잡도를 감안하여 객실 개방감확대 등
           쾌적한 환경조성 차원에서 결정한 것으로 차내 광고와는 무관하며, 또한 차내 광고 추가설치
           계획은 없으므로
      “광고 부착 하겠다는 진짜 속내” 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객실 개방감 확대 등 쾌적한 환경조성 중요사항
        - 객실통로문 설치개소 축소(18개소 ⇒ 3개소)
        - 객실통로문 폭 대폭 확대(기존 700㎜ ⇒ 1,200㎜)
        - 객실안내계시기 위치 조정(객실 천정 ⇒ 출입문 상부)

      ○ “전량설치도 검토할 수 있지만 예산을 다시 책정해야 하는 문제라 실현 가능성이 희박”
         보도와 관련

        - 금번 신규전동차는 외부 충돌 시 충격을 흡수하는 연결장치의 성능을 기존보다 상향(60ton ⇒ 80ton),
           알루미늄 합금으로 차체를 제작하여 경량화 하는 등 시민안전을 확보하였고, 객실의자폭
           확대·의자 칸막이 설치 등 편의시설과 승차 환경을 크게 개선한 것임.
        - 또한, 도입 예정인 신규전동차는 필요시 객실내 선반의 추가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에
           반영하여 제작 중
      에 있으며, 전동차 내 환경개선 보다 객실내 선반 미설치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예산반영 등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음.

      별첨 : 국내·외 전동차 선반 미설치 사례 1부. 끝.
    첨부파일 : (붙임) 국내외 전동차 선반 미설치 사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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