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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자료)서울지하철 미세먼지 늘 ‘나쁨’ 수준, 실외의 2~3배 수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4.06 조회 : 334
    (해명자료)서울지하철 미세먼지 늘 ‘나쁨’ 수준, 실외의 2~3배 수준’
    (2017.04.05. 경향신문)
    □ 주요 해명내용
    ◆ 지하철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나쁨’ 수준이라는 보도는 적절치 않음
      - 미세먼지 ‘나쁨(81~150㎍/㎥)’은 ‘통합대기환경지수’(환경개선 노력을 통해 달성
        하려는 설문조사뿐만 아니라 환경정책의 목표를 수치로 계수화 한 기준)에 ;근거한
        것으로 실내공기질 관리기준과는 비교대상이 아님.
        ※ 지하역사는 실내공기질관리법 기준(서울시 조례 140㎍/㎥이하)으로 관리되고 있음
    ◆ 불충분한 공기교환 횟수와 부적절한 환기시스템 등이 미세먼지 농도를 증가 시키는
       원인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환기설비는 공조기술사가 설계한 것을 설치·운용하고 있으며,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서 정하고 있는 환기량 기준(25㎥/인·h)에 적합하게 설치되어 있음.
        ※ 환기설비 가동시간 : 19시간(전동차 운행시간 대 06:00~01:00까지)
    ◆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 노력이 전무하고 미세먼지 상시 측정장치 조차도 없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 환기설비 개량, 환기 설비 및 덕트 주기적 청소,
        역사물청소, 고압살수차 운행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 공기질 관리는 1호선 시청역 등 4개역에 자동측정 장비를 설치하여 홈페이지 등에
        실시간으로 측정 자료를 공개하고 있음.
    • □ 보도개요
    • 보도일시 : 2017.04.05.(수)
      보도기관 : 경향신문
      보도요지
        - 서울지하철 100개 역사의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91.8±4.9㎍/㎥으로 미세먼지 예보상
          81~150㎍/㎥ 나쁨 수준으로 분류
        - 불충분한 공기교환 횟수와 부적절한 환기시스템 등이 미세먼지 농도를 증가 시키는 원인
        - 지하철 역사의 미세먼지 저감 노력은 전무한 상태로 미세먼지를 상시적으로 측정하는
          장치조차 없는 상태
    • □ 해명내용
    • ○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91.8±4.9㎍/㎥으로 ‘나쁨’ 수준”이란 보도와 관련
        - 지하역사 미세먼지 유지기준은「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에서 150㎍/㎥ 이하
          (서울시 조례 140㎍/㎥이하)로 정하고 있으며, 서울메트로에서는 모든 역사의 미세먼지
          농도를 기준치 이하로 관리하고 있음.

      ※ 최근 4년간 지하역사 미세먼지 측정결과

      (기준치 : 140㎍/㎥)

      년도 평균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2013 91.0 95.7 90.4 90.1 91.1
      2014 90.4 97.8 90.8 88.5 88.9
      2015 90.7 109.5 90.4 87.6 86.6
      2016 89.0 95.6 86.6 88.4 90.9
        - 보도된 미세먼지 ‘나쁨(81~150㎍/㎥)’은 “환경개선 노력을 통해 달성 하려는 환경정책의
          목표를 수치로 계수화 한 기준(통합대기환경지수)”에 근거로 한 것으로(붙임 #1 참조),
          실내공기질 관리기준과는 비교대상이 아님
      ○ “불충분한 공기교환 횟수와 부적절한 환기시스템 등이 미세먼지 농도를 증가 시키는 원인”
         이라는 보도와 관련

        - 지하역사에는 역당 평균 22대의 환기설비가 설치되어 있으며,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서 정하고 있는 환기량 기준(25㎥/인·h)에 적합하게 설치되어 있음.
          ※ 환기설비 가동은 일일 19시간(전동차 운행시간 대 06:00~01:00까지)
        - 환기설비는 공조기술사가 설계한 것을 설치·운용하고 있으므로 부적절한 환기시스템 등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를 증가시키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지하철 역사의 미세먼지 저감 노력은 전무하고 미세먼지 상시측정 장치조차도
         없다”는 보도와 관련

        - 서울메트로에서는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를 위하여
          · 역사 환경개선공사(100역중 71역 완료), 콘크리트 도상개량 (283.1km 중 144km 완료), 본선
            노후 환기설비 개량(149대 중 31대 완료), 역사물청소(월 2회), 환기설비 청소(월 1회), 환기덕트
            청소(5~6역/년), 고압살수차(월 1회) 및 대형물탱크차(월 1회) 운행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음
        -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 서울메트로에서는 1호선 시청역 등 4개역에 공기질 자동측정 장비를 설치하여 측정 자료를
            홈페이지 등에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며,(붙임 #2 참조)
            ☞ 1호선 시청역,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3호선 충무로역, 4호선 서울역
          · 정부에서 공기질 자동측정 장비를 설치한 4호선 수유역과 동대문역의 공기질 측정 현황은
            한국환경공단『실내공기질 측정망 관제시스템』에서 자료를 공개하고 있음.

      붙임1. 통합대기환경지수(설명자료) 1부.
            2. 실내공기질 자동측정장비 현황 1부. 끝.
    첨부파일 : (붙임자료) 서울지하철 미세먼지 늘 나쁨 수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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