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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자료)구의역 사고 11개월…교체 안 된 53개驛 스크린도어 결함 센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4.11 조회 : 196
    (설명자료)구의역 사고 11개월…교체 안 된 53개驛 스크린도어
    결함 센서
    (2017.4.11. 조선일보, 연합뉴스 등)
    □ 주요 해명내용
    ◆ ‘53개 역의 스크린도어 센서를 작년 연말까지 우선 교체하기로 했으나 아직까지
       전혀 이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내용 관련
      - 장애발생이 많은 2호선 역삼역(‘16.9월)과 1호선 서울역(’6.10월)의 센서
        우선 교체를 완료하였음
    ◆ ‘메트로가 최저입찰액을 써 낸 검증되지 않은 업체를 선정하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센서를 바꾸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계약 낙찰자 결정방식은 관련 규정(지방자치단체 입찰시 낙찰자 결정기준,
        행정자치부 예규 제69호,16.11.23.)에 따라, 낙찰 하한율 이상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로 입찰한 자 순으로 적격심사 대상자 순위를 정한 후, 1순위자부터
        기존 장애물 검지센서 설치 경험 등에 대한 적격심사를 실시하여 종합평점
        85점 이상이 되는 업체를 낙찰자로 결정하였으므로 ‘메트로가 최저입찰액을
        써 낸 검증되지 않은 업체를 선정하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센서를 바꾸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 보도개요
    • 보도일시 : 2017.4.11(화)
      보도기관 : 조선일보, 연합뉴스 등
      보도요지
        - 53개 역의 스크린도어 센서를 작년 연말까지 우선 교체하기로 했으나 아직까지 전혀
          이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메트로는 최저입찰액을 써 낸 업체와 작년 12월 29일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국산
          레이저센서를 개발하겠다던 이 업체는 아직 시험인증서조차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
        - 메트로가 검증되지 않은 업체를 선정하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고장 위험이 큰 센서를 바꾸지
          못하고 있음
        - 8월 말로 예정됐던 지하철 5호선 김포공항역 등 8개 역의 스크린도어 재시공도 지연될 전망임
    • □ 설명내용
    • ○ ‘53개 역의 스크린도어 센서를 작년 연말까지 우선 교체하기로 했으나 아직까지
          전혀 이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내용 관련

        - 지하철 승강장안전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승강장안전문 장애물검지
           센서를 단계적으로 모두 레이저 센서로 교체하기로 하고, 1단계로 53역을 우선 교체하겠다는
        - 이러한 계획에 따라 장애발생이 많은 2호선 역삼역(‘16.9월)과 1호선 서울역
           (’6.10월)의 센서을 우선 교체를 완료하였음
        - 이후, 2호선 당산역 등 10개역 760개소 교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6.12.29일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계약 상대자가 제품 설치 규격서에서 요구하는 공인기관
           시험성적서를 제출하지 못하여 교체가 지연되고 있음

      ○ ‘메트로는 최저입찰액을 써 낸 업체와 작년 12월 29일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국산
          레이저센서를 개발하겠다던 이 업체는 아직 시험 인증서조차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
          ‘메트로가 검증되지 않은 업체를 선정하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고장 위험이 큰 센서를
          바꾸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내용 관련

        - 계약 낙찰자 결정방식은 관련 규정(지방자치단체 입찰시 낙찰자 결정기준, 행정자치부
           예규 제69호,16.11.23.)에 따라, 낙찰 하한율 이상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로 입찰한 자
           순으로 적격심사 대상자 순위를 정한 후, 1순위자부터 기존 장애물 검지센서 설치 경험
           등에 대한 적격심사를 실시하여 종합평점 85점 이상이 되는 업체를 낙찰자로 결정하였으므로
           ‘메트로가 최저입찰액을 써 낸 검증되지 않은 업체를 선정하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센서를 바꾸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한편, 현재 국내에 설치되어 있는 레이저센서는 모두 외국에서 수입한 제품으로
           다른 장애물 검지센서에 비해 설치 비용이 고가인 상황에서, 계약 상대자는 공인
           인증기관의 시험을 거쳐 자체 개발한 레이저센서를 제작·설치하겠다는 의견을 제출함에
           따라, 서울메트로는 고가의 외국 제품에 의존하는 것을 벗어나 장애물 검지센서를
           제작하는 국내 업체의 기술력을 높일 경우 외국 제품과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자체 제작한 국내물품 납품받아 설치할 계획이었음
        - 그러나, 계약 당사자가 기존 장애물검지센서 설치규격 보다 더 강화된 기준을
           만족하는 시험 성적서를 제출하지 못하여 납품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임

      ○ ‘8월 말로 예정됐던 지하철 5호선 김포공항역 등 8개 역의 스크린도어 재시공도
          지연될 전망임’는 보도내용 관련

        - 지난 4.6일(목)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조달청에서 제시한 사업비
           삭감폭이 커 유찰된 ‘5호선 김포공항역 등 8역 승강장안전문 제작설치’ 사업은 부득이
           당초 일정조정이 불가피하지만
        - 4.7일 재공고 후 현재 재입찰을 진행중에 있으며, 조달청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임
    • □ 철저한 공정관리와 품질관리를 통해 부실공사가 방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최대한 빠른 시일내 설치 공사를 완료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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